欧皇
- 직역
- 유럽 황제
- 뜻
- 운을 타고난 가챠의 황제.
- 유행 시기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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欧皇의 뜻
欧皇은 뽑기 운이 따라주는 플레이어에게 붙는 칭호다. SSR을 세 번 연속으로 뽑거나, 1퍼센트 드랍을 한 번에 맞추거나, 칼이 진짜 들어 있는 상자를 열면 그렇게 불린다. 남들은 자기 가챠를 돌리기 전에 吸欧气(유럽의 운기를 빨아들이기)를 빌고, 행운이 이어지는 상태는 欧皇附体(유럽 황제가 빙의했다)고 표현한다. 돈으로 살 수 있는 칭호는 아니다. 드랍 운이 나쁜 氪金 고래는 어디까지나 고래일 뿐 황제가 아니고, 운이 완전히 마른 쪽은 非酋, 아프리카 족장이다.
欧皇의 유래
2016년 가챠 대폭발, 특히 SSR 소환이 게임계를 뒤덮었던 음양사(阴阳师) 주변에서 欧皇과 그 반대말이 함께 태어났다. 유럽 서버의 드랍률이 좋다는 농담에서 ‘유럽’은 운 좋음을, ‘아프리카’는 가뭄을 뜻하는 은어가 됐다. 황제와 족장이라는 작위가 이 구도를 공식화했고, 이후 모든 가챠에서 운을 매기는 표준이 됐다.
欧皇 사용법
- 十连五金,你是欧皇吧!
Shílián wǔjīn, nǐ shì ōuhuáng ba!
10연차에 골드 5개? 너 어황이지! - 吸点欧气,保佑我出货。
Xī diǎn ōuqì, bǎoyòu wǒ chūhuò.
어기 좀 나눠줘, 이번 가챠 망치면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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