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马都是浮云
- 직역
- 「신마는 모두 뜬구름」(神马=什么 '무엇'의 동음 대체 표기)
- 뜻
- 뭐든 다 뜬구름. 2010년의 무관심 한마디.
- 유행 시기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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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马都是浮云의 뜻
神马는 什么(무엇)를 장난스럽게 적은 말이고, 浮云(뜬구름)은 논어의 「불의한 부귀는 나에게 뜬구름과 같다」에서 온 단어다. 두 단어를 붙이면 회사 험담도, 성적표도, 전 애인의 여행 사진도 다 지나가는 구름이라는 뜻이 된다. 2010년 후반 중국 인터넷은 이 말로 어깨를 으쓱했고, 반대 온도의 유행어 给力와 세트로 쓰였다. 계획이 무너진 밤에 「神马都是浮云, 자자」로 대화를 닫는 습관은 아직도 남았다.
神马都是浮云의 유래
2010년 10월 天涯社区의 小月月 사건이 방아쇠였다. 수백만 명이 밤새 따라 읽은 그 글 밑에서 사람들은 「결국 아무것도 아니다, 神马都是浮云」를 도배했다. 그해 12월 연말 결산에서 给力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神马都是浮云 사용법
- 听说年终奖要打对折?神马都是浮云,先睡个好觉。
Tīngshuō niánzhōngjiǎng yào dǎ duìzhé? Shénmǎ dōu shì fúyún, xiān shuì ge hǎo jiào.
연말 보너스가 반토막이라고? 神马都是浮云, 일단 자고 나서. - 失恋第三天,她把签名改成了神马都是浮云。
Shīliàn dì sān tiān, tā bǎ qiānmíng gǎi chéng le shénmǎ dōu shì fúyún.
실연 3일째, 그녀는 프로필 상태를 「神马都是浮云」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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