预制××
- 직역
- 미리 만든 ○○ ('조리 완제품'에서)
- 뜻
- 찍어 낸 듯하거나 대본 같거나 억지로 자연스러운 척하는 것을 비꼬는 말.
- 유행 시기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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预制××의 뜻
예능의 갈등이 딱 봐도 짜여 있다면, 그건 '预制'입니다. 공장에서 조리해 식당에서는 데우기만 하는 '预制菜(조리 완제품)'에서 온 말로, 지금은 뻔하거나 연출된 느낌이 드는 거의 모든 것에 붙습니다. '预制剧情(대본 같은 전개)', '预制人设(만들어진 캐릭터)', '预制短视频(템플릿으로 찍어 낸 영상)', '预制感情(연기 같은 감정)'처럼요. 무언가를 '预制'라고 부르는 건 '미리 만들어 놓고 갓 만든 것처럼 내놨다'는 뜻입니다. 심한 욕이라기보다 가벼운 비꼼에 가깝고, 그 반대편에 있는 말이 '活人感'입니다.
预制××의 유래
출발점은 2025년의 논쟁이었습니다. 체인 식당들이 손님에게 알리지 않고 조리 완제품을 내놓는다는 문제가 공론화됐죠. 이후 네티즌들은 획일적이거나 진정성 없는 것에 '预制'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预制××'는 《咬文嚼字》의 2025년 10대 유행어로도 호명됐습니다. 음식 이야기를 떠나 하나의 평가 기준이 된 셈입니다.
预制×× 사용법
- 这综艺的冲突一看就是预制的。
Zhè zōngyì de chōngtū yí kàn jiù shì yùzhì de.
이 예능 갈등은 딱 봐도 미리 짜 놓은 거야. - 他的道歉听起来像预制文案。
Tā de dàoqiàn tīng qǐlai xiàng yùzhì wén'àn.
그 사람 사과문은 미리 찍어 낸 템플릿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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